유학 룸메이트 대화 일본어
교수님과 동기 앞에서 쓸 말
유학 룸메이트 대화 일본어는 서운한 일이 쌓여 차분하게 이야기를 꺼낼 때 쓸 말을 선생님과 직접 주고받으며 익히는 1:1 수업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룸메이트 대화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학교 보건소에서 열이 나는 증상을 설명해야 할 때 쓰는 일본어는 교재 예문과 꽤 달라요. 주말에 같이 밥 먹자고 먼저 제안할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입주 첫날 룸메이트와 생활 습관을 맞출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쓰레기 분리는 셰어하우스 갈등의 단골이에요. 燃えるゴミ, 資源ゴミ 같은 말을 써서 규칙을 같이 확인해요.
이런 분께 맞아요
- 애인을 자주 데려오는 룸메이트 때문에 고민인 분
- 은행 계좌와 휴대폰 개통을 현지에서 혼자 처리해야 하는 분
- 셰어하우스 하우스메이트 회의에 참석하는 분
- 방을 바꿔 달라고 기숙사에 요청할지 고민인 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掃除当番、週ごとに交代でどう?
청소 당번 주마다 돌아가면서 하는 거 어때?
昨日着いたばかりで、まだ何もわからなくて。
어제 막 도착해서 아직 아무것도 몰라서요.
燃えるゴミって月曜と木曜だよね。
타는 쓰레기는 월요일이랑 목요일이지?
タメ口でいい?
말 놓아도 돼?
何か気になることあったら、遠慮なく言ってね。
뭐 신경 쓰이는 거 있으면 편하게 말해.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생활 습관학교 보건소소음 문제교통카드취침 시간청소 순번공용 냉장고손님 규칙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일본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기숙사 규칙 설명에는 ゴミの分別, 門限 같은 말이 꼭 나와요. 규칙을 되묻는 질문을 미리 만들어 둬요.
2
친해지면 반말 タメ口로 바꾸자고 먼저 제안해도 돼요. 「タメ口でいい?」 한마디로 거리가 줄어요.
3
일본 룸메이트는 불만을 직접 말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何か気になることあったら言ってね」로 먼저 물어 주는 연습을 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상담
상담 때 일본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밤늦게 통화하는 룸메이트에게 조용히 해 달라고 할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학교 보건소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룸메이트 대화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화상은 얼굴을 보며 하니까 표정과 입 모양까지 볼 수 있어요. 전화는 장소 제약이 적은 편이에요.
생활 습관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미리 공부하지 않아도 돼요. 수업에서 선생님과 말하면서 익히고, 끝난 뒤 정리한 문장을 복습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