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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전시회 일본어
보고서 말고 대화로
금융 전시회 일본어 수업은 금융 상황에 맞춘 말하기 위주예요. 감독당국이 내부통제 절차를 설명하라고 할 때 쓸 말부터 차근차근 다져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금융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상담 중에 다른 방문객이 기다리고 있을 때 짧게라도 먼저 말을 꺼내면 대화가 훨씬 편해져요. 경쟁사로 옮기려는 고객을 붙잡을 때 필요한 말은 짧은 버전과 정중한 버전을 둘 다 연습해요. 팀원의 결과물에 수정 피드백을 줄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약정서에 나오는 借入人, 貸付人, 期限の利益처럼 법률 성격이 강한 한자어의 읽기를 익혀요.
금융 전시회 일본어 수업을 찾는 분들
- 도쿄 지점에서 신디케이트론 업무를 맡은 은행원분
- 일본 전시회에 회사 제품을 들고 나가는 마케팅 담당자분
- 콜드콜로 외국 회사에 처음 연락해야 하는 분
- 팀원 평가 면담을 외국어로 해야 하는 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政策金利は25ベーシスポイントの引き上げとなりました。
기준금리가 25bp 인상됐어요.
お名刺を頂戴し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명함 한 장 받을 수 있을까요?
改めて来月、ご連絡させていただい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다음 달에 다시 연락드려도 될까요?
構成はいいと思います。結論だけもう少し絞ってもらえますか。
구성은 좋아요. 결론만 조금 더 압축해 줄래요?
期限の利益喪失事由について、確認させてください。
기한이익 상실 사유를 한번 확인하고 싶어요.
금융 관련 표현 주제
베이시스 포인트대리점 조건추가 판매갈등 중재신디케이트론경쟁사 비교할인 승인결정 전달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제품 설명에 쓰는 가타카나 외래어가 영어 발음과 달라서 자사 제품 용어를 가타카나로 따로 읽어 봐요.
2
담당자가 바뀌면 後任の○○です로 시작하는 인사가 관례라 첫 방문 인사 틀을 연습해요.
3
카운터파트와 조건을 정리할 때 認識の齟齬がないよう처럼 확인을 강조하는 표현이 자주 쓰여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필요한 장면 고르기
베이시스 포인트, 대리점 조건, 추가 판매 가운데 먼저 연습할 주제를 골라요. 나머지는 수업이 쌓이면서 차례로 다뤄요.
1:1 말하기
대리점 조건, 추가 판매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표현 넓히기
추가 판매처럼 이미 익힌 주제에 새 표현을 하나씩 더해요. 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 연습도 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베이시스 포인트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준비 없이 와도 괜찮아요. 쓰고 싶은 문장이 있다면 메모해 두었다가 수업 때 물어보세요.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금융 전시회 일본어처럼 표현을 많이 다루는 수업은 화면을 같이 보는 화상이 편하고, 듣기에 집중하고 싶을 땐 전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