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일본어 회화 › 비즈니스 일본어 › 일본어 바이어 미팅 › 제약 바이어 미팅 일본어
제약 바이어 미팅 일본어
내 업무 표현으로 1:1
읽고 쓰는 건 되는데 말이 늦다면, 임상 기관의 환자 등록이 늦어 대책을 논의할 때 같은 순간을 정해 놓고 말하는 연습부터 해요. 제약 바이어 미팅 일본어 수업은 1:1로 진행돼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바이어를 배웅하며 다음 단계를 다시 짚을 때 쓰는 표현은 몇 개만 입에 붙어도 마음이 놓여요. 비슷하게 설비 고장으로 라인이 멈춰 복구 시간을 물을 때 쓸 문장도 함께 다뤄요. 여유가 생기면 리스크 요인을 우선순위대로 보고할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이상사례는 有害事象, 부작용은 副作用처럼 한국어와 다르게 갈리는 용어를 짚어요.
제약 바이어 미팅 일본어 수업을 찾는 분들
- 해외 허가용 CTD 문서를 검토하는 RA 담당자분
- 바이어 질문에 답하다가 단가를 먼저 말해 버린 적 있는 분
- 해외 공장 생산 계획을 본사에서 조율하는 생산관리 담당자분
- 이사회 안건 자료를 영문으로 다듬어야 하는 분
바로 써먹는 일본어 문장
有害事象の件について、その後の経過をご報告いたします。
이상사례 건 이후 경과를 말씀드릴게요.
納期については、生産部門に確認のうえご連絡します。
납기는 생산 부서에 확인하고 연락드릴게요.
復旧の見込みはいつごろでしょうか。
복구는 언제쯤 될 것 같아요?
選択肢の一つとして、事業の売却も検討しております。
선택지 중 하나로 사업 매각도 검토하고 있어요.
この表現は、承認内容の範囲を超えてしまう恐れがございます。
이 표현은 허가 범위를 넘어설 우려가 있어요.
제약 관련 표현 주제
CAPA성적서작업 순서가치 평가밸리데이션공장 투어잔업경쟁사 동향
제약 바이어 미팅 일본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명함 교환은 직급 높은 사람부터 하고, 받은 명함은 회의 내내 테이블 위에 두는 게 예의예요.
2
카이젠, 5S, 見える化처럼 일본 제조 현장에서 나온 말이 많아서 원래 뜻을 함께 정리해요.
3
撤退, 買収, 提携 같은 민감한 단어는 회의에서 직접 꺼내기보다 選択肢として로 감싸서 말하는 편이에요.
제약 바이어 미팅 일본어 수업 흐름
일정 맞추기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고, 제약 바이어 미팅 일본어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장면을 함께 골라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성적서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이어 가기
실제로 써 본 뒤 막혔던 부분을 알려 주시면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해요.
수업 전 질문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막히는 부분은 물어봐도 돼요. 다만 일본어로 말하는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요.
제약 바이어 미팅 일본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듣고 따라 하는 건 혼자서도 되지만, 질문을 받고 바로 대답하는 연습은 상대가 있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