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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회의 일본어
거래처 앞에서 덜 긴장하게
일본 보험사와 고령자 상품 사례를 공유할 때 바로 꺼낼 일본어를 1:1로 미리 말해 봐요. 수업은 화상이 기본이고 전화로도 할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회의 끝무렵에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할지 정리할 때 어떤 말로 시작할지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 출장 일정표의 변경 사항을 알릴 때 나올 질문을 선생님이 던지고, 바로 답하는 연습을 해요. 팀원에게 저성과를 직접 이야기할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지급 거절이나 감액을 알릴 때 일본어로는 이유를 먼저 쓰고 결론을 뒤에 둬요. 이 순서로 문장을 만들어 봐요.
보험 회의 일본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해외 재보험사와 출재 조건을 협의하는 재보험팀 담당자분
- 반대 의견을 내야 할 때 말이 너무 세게 나갈까 봐 망설이는 분
- 여러 시간대 회의를 한 캘린더에 맞추느라 헷갈리는 분
- 구조조정 같은 어려운 소식을 팀원에게 전해야 하는 분
바로 써먹는 일본어 문장
告知義務についてご説明させていただきます。
고지 의무에 대해 설명드릴게요.
念のため確認ですが、納期は来月末ということでよろしいですか。
혹시 몰라 확인드리는데 납기는 다음 달 말로 보면 될까요?
お足元にお気をつけください。
발밑 조심하세요.
最近、何か困っていることはありますか。
요즘 곤란한 일 있어요?
ご請求にあたり、診断書と領収書の原本をご提出いただけますか。
청구하실 때 진단서와 영수증 원본을 내 주시겠어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언더라이팅배석자 소개일정 조율저성과 면담손해사정안건 확인시간대 계산조직 개편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1
회의 중 자기 회사는 弊社, 상대 회사는 御社로 부르는데, 입말에서는 御社, 글에서는 貴社로 나눠 써요.
2
일정 조율은 ご都合はいかがでしょうか로 묻고 候補日を三つ挙げる 방식이 일본 비즈니스에서 흔해요.
3
상사에게 책임을 질 때 私の管理不足です처럼 관리 책임을 말하는 표현이 자주 쓰여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필요한 장면 고르기
언더라이팅, 배석자 소개, 일정 조율 가운데 먼저 연습할 주제를 골라요. 나머지는 수업이 쌓이면서 차례로 다뤄요.
상황 바꿔 보기
팀원에게 저성과를 직접 이야기할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보험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언더라이팅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미리 공부하지 않아도 돼요. 수업에서 선생님과 말하면서 익히고, 끝난 뒤 정리한 문장을 복습하면 돼요.
보험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네. 수업 중간에 필요한 주제가 생기면 바꿔도 돼요. 배석자 소개 같은 주제와 섞어서 하는 분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