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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화상회의 일본어
업무 메일 다음은 말하기
구매 화상회의 일본어 수업에서는 내가 실제로 겪을 장면을 먼저 정해요. 예를 들면 연간 계약 단가를 재협상할 때 해야 할 말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구매 화상회의 일본어, 이런 장면을 연습해요
회의를 녹화해도 되는지 참석자에게 물을 때 미리 말해 본 문장이 있느냐 없느냐가 차이를 만들어요. 합작사 회의에서 상대 지분 측과 이견을 조율할 때 오갈 대화도 미리 짜 두고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아요. 수업이 몇 번 쌓이면 후배가 쓴 영문 메일을 고쳐 줄 때 할 말까지 범위를 넓혀요. 일본 업체는 수량과 납기를 꼼꼼히 확인하니 復唱해서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글로벌 소싱팀 회의에 한국 대표로 참석하는 분
- 녹화되는 화상회의에서 말실수가 남을까 걱정하는 분
- 일본 모회사 임원진과 정기 협의를 하는 전무분
- 실무는 다 맡는데 해외 미팅에서는 늘 보조로만 앉는 대리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納品数量が注文書と二十個異なっております。
납품 수량이 발주서와 20개 차이 나요.
失礼しました、どうぞお先に。
죄송해요, 먼저 말씀하세요.
今後とも変わらぬお付き合いのほど、よろしくお願い申し上げます。
앞으로도 변함없이 잘 부탁드립니다.
木曜日までに数字をいただけると助かります。
목요일까지 숫자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年間単価について、ご協力いただけないでしょうか。
연간 단가 쪽으로 협조해 주실 수 없을까요?
다루는 주제
결제 조건초대장 발송이사회 질의부서 간 협조견적 요청배경 소음합작사 협의비공식 확인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1
말이 겹치면 失礼しました, どうぞ로 바로 물러나는 게 일본 화상회의의 흔한 흐름이에요.
2
일본 모회사 임원과의 자리에서는 ご指導, ご支援 같은 단어로 감사를 표하는 관행이 있어요.
3
일본 거래처 실무자와는 매일 연락해도 です・ます를 유지하되, 메일 서두를 짧게 줄이는 정도로 친밀함을 나타내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상담
상담 때 일본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발주서를 보낸 뒤 접수 확인을 받을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상황 바꿔 보기
후배가 쓴 영문 메일을 고쳐 줄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합작사 회의에서 상대 지분 측과 이견을 조율할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수업 전 질문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상담 신청서의 문의 내용 칸에 구매 화상회의 일본어 수업을 원한다고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연락드려요.
구매 화상회의 일본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 할 때는 대답해 줄 상대가 없죠.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구매 상황의 상대역을 맡아 대화를 이어 가요.